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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길을 내신다
이정훈 목사 2021-02-21 추천 0 댓글 0 조회 122
[성경본문] 여호수아3:7-17 개역개정

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8.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

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라

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마가다락방교회 주일메시지

 

20210221 주일2부 예배 이정훈 목사

 

하나님이 길을 내신다

(수3:7-17)

 

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8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

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라

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서론)

할렐루야. 찬양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길을 내신다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하겠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삶에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와 어려움과 갈등들이 있다. 그것들이 우리를 자주 고통스럽게 하고 시험에 들게 하고 낙심에 들게도 한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왜 이렇게 문제가 찾아올까?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가서 전도하는데 예수 믿으면 모든 문제 해결된다고 말해놓고 나의 문제는 왜 해결 안 되는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문제 가운데 빠져살고 고통을 주는가? 여기에 대한 분명한 이유와 그 속에 숨겨진 분명한 계획과 행하시는 역사를 분명히 확인하고 체험하는 증거를 누리시길 바란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문제를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두 가지다.

 

1. 갱신하라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알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복음을 각인하라는 것이다. 복음이 복음되는 것이다.

 

2. 그릇을 준비하라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축복, 신분과 권세, 어마어마한 배경이 있는데 그것을 누릴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예배를 드려도 그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없으면 안 되는 것이다. 말씀이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그릇이 없으면 누릴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신다.

(8:3-6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여기서 말하는 징계는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교훈을 주고 훈육을 하시기 위함이다. 왜 그런가? 우리의 인생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 입에 들어가는 단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단 한 명도 예외는 없다. 이것을 놓치니 돌아오라고 하시는 것이다. 훈육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징계다.

(12:8 징계를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가짜 아들은 혼내지 않는다. 망하든지 말든지. 내버려둔다. 그렇지 않은가? 지나가다 학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으면 안 건드린다. 신경을 안 쓴다. 내 아들이 아니니까. 물론 전도자로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그런데 자녀는 다르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으셨다. 문제 오면 힘들 수 있다.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이 예비되어 있으니 그것을 누릴 그릇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어제 메세지 준비하고 일찍 집에 들어갔는데 우는 소리가 나더라. 우리 아들이 대성통곡을 하고 있더라. 내복을 입고 울고 있는데 도와달라는 눈빛으로 나를 보더라. 상황을 보니 하루종일 놀다가 들어와서 바이올린을 하려니 계속 하기 싫다고 한 것 같다. 그것을 보고 엄마가 바이올린을 버린 것이다. 바이올린이 버려져 있더라. 아들에게 뭐라고 했겠는가? 니가 잘못했다. 엄마 말이 맞다. 넌 나와 비슷하다. 그러나 엄마는 다르다. 네가 정신 차려야 한다. 도움을 요청했는데 오히려 더 혼낸 것이다. 용서 받으러 엄마한테 가라고 하니 같이 가자고 하더라.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나중에 씻고 나와보니 화해했다고 하더라. 용서 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얘기하더라. 우리의 모습 같다.

하나님이 분명히 이 길로 가라고 했는데 우리는 아슬아슬한 길로 가다가 넘어진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해야 살 수 있는 존재다. 하나님을 자꾸 떠나니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혼은 사탄이 장악하고 속인다. 거기에 머물지 말고 속지 말라고 아들을 훈계한 것 같이 하나님이 징계하시는 것이다. 이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죽으라고 주시는 문제가 아니다. 아파보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도록. 이것을 꼭 여러분들이 발견했으면 좋겠다.

어떤 분이 말씀하시더라. 다락방은 왜 죄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는가? 이미 해결받은 죄 문제를 계속 얘기하면 예수님 머리 아프다. 우리는 구원 받았다.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이것 잘못했고 저것 잘못했고. 다 해결하신 것이다. 왜 죄 문제 얘기 안 하고 철저하게 회개 안 하냐고 하더라. 얼마나 하면 철저한 것인가? 그리스도 붙잡으면 끝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끝내셨는데 자꾸 다시 못 박히게 하지 말라.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것을 붙잡으면 된다. 그랬더니 왜 다락방은 그리스도만 얘기하냐고 하더라. 그리스도가 다다. 무엇을 더 얘기하겠는가?

(19:30 다 이루었다)

다 끝냈다. 쫓아오는 사탄의 문제까지 다 끝냈다. 그리스도 붙잡으면 끝이다. 십자가에서 끝낸 그리스도. 그리스도 붙잡아라. 그게 복음이 아닌가? 나의 열심, , 선행을 갖다 대지 말라. 우리는 안 된다. 연약하다. 그래서 그리스도 붙잡아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해결하셨다는 사실을 붙잡아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계획이다. 요단을 건너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계획이다. 쉽게 말하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눈 앞에 있는 요단을 보고 있는 것이다. 광야를 지났는데 또 요단이 앞을 가로막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왜 우리가 문제 가운데, 어려움 가운데 빠지고 속는가? 왜 또 요단을 건너라고 하시는가? 그냥 건너는 것이 아니다. 요단이 범람했다. 홍수가 나면 무섭지 않은가? 그것처럼 범람한 것이다. 그냥 건너라 해도 무서운데 범람하고 있을 때 왜 건너라고 하시는가? 인간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그 문제에 믿음으로 도전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절대가능의 역사로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길을 내시겠다는 것이다. 요단에 발을 담그면 가르시겠다. 그냥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인가? 아니다. 하나님의 확실한 언약을 붙잡고 요단에 발을 담글 때 하나님이 가르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문제와 어려움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죽을 병에 걸릴 수도 있다. 병 들어 죽겠구나, 난 끝났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 혼란이 찾아온다.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체험해야 한다. 하나님이 문제를 허락하시는 것이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야 하는지, 왜 범람할 때 건너야 하는지,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한다.

 

본론)

1. 언약을 새롭게 각인하라

과거의 언약을 증거로 붙잡으라

(3: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과거형이다. 너와 함께 있는 것을. 현재다. 모세와 함께 계셨던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계신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금도 성취되는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으라. 과거의 언약이 지금도 성취되는 것이다.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확인하고 각인하는 것이다. 광야 40년을 지나면서 새로 태어난 렘넌트들에게 다시 각인시키신 것이다.

무엇을 각인하라는 것인가? 구원을 각인하라는 것이다. 양의 피 바른 날 출애굽했다는 것을 다시 상기시키고 각인시키라는 것이다. 10가지 기적을 행하셨고, 끝까지 쫓아오는 애굽 군대를 홍해에 수장시키셨다. 광야 40년 걸어오는 길에 완벽하게 인도하셨다. 하나님의 언약을, 역사를, 인도를 다시 각인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안 되면 자꾸 다른 사람의 말에, 지식에 각인된다. 어려움이 오면 우리도 모르게 우리에게 각인된 것이 튀어나온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이 각인되어 있어서 해결받지 못하는 문제 속에서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왔을 때 사람의 말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사탄의 역사 앞에 사람의 말은 혼란을 줄 뿐이다.

걸어온 30년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와 함께 하시고 완벽하게 인도하셨다. 지금도 함께 계시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나라 회복을 위해서 우리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하늘보좌의 배경을 가지고 우리에게 역사하신다. 언약을 새로 붙잡는 시간되시길 바란다. 확실하게 각인하라.

 

2.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

요단을 건너는 것은 홍해를 건너는 것과 같다. 왜 홍해 건넌 것처럼 건너야 되는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각인 뿐만 아니라 체험하라는 것이다. 체험하려면 뿌리 내려야 한다. 반드시 뿌리 내린만큼 열매가 열린다. 문제가 왔는가? 내 경험, 지식 내려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표다. 내 방법, 내 수단 내려놓고 하나님의 치유의 응답을 받아서 치유서밋으로 세워지는 시간표다. 아파 죽겠다 하지 마라고 아파 살겠다 하시기 바란다. 힘들어 죽겠다 하지 말고 힘들어 살겠다 하시기 바란다. 문제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죽어도 괜찮다. 똑같은 문제를 당해도 두려움을 느끼면 착각하게 된다. 내 유익과 내 지식,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언약 붙잡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으시기 바란다.

(3:4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신학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 갑론을박한다. 나는 이렇게 봤다. 이천 규빗이면 900미터 정도다. 언약궤가 저 앞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르실 것이니 끝까지 보고 따라오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길을 내실 것이니 따라오라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여졌다. 정말 믿음 가진 한 사람, 문제와 사건 속에 있어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길을 낼 것이니 믿음으로 따라가면 된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면 길이 있어도 가지 못한다. 양 옆으로 물이 세워진 모습을 그린 그림이 있더라.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두려워한다. 가다가 덮쳐지면 어떡하지? 하나님의 완벽한 인도를 믿으시기 바란다.

 

3. 후대에게 전달할 기념비를 세우라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삶이 우리의 후대들이 볼 때 기념비가 되는 것이다. 영원한 기념비가 된다. 복음의 언약을 완전히 체질화시키라는 것이다. 7족속 31왕과 싸워야 할 영적 싸움, 영적인 역사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 체질화되는만큼 후대들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이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또 복음 놓치고 사탄에게 속고 세상 심부름을 하며 재앙에 무릎 꿇게 된다. 후대에게 영원히 전달될 믿음의 발자취, 영원히 기억될 언약의 발자취를 남기라는 것이다. 마가다락방교회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인도 받았는지, 그에 대한 증거, 표징, 기념비가 되길 바란다. 이것이 안 되면 다 무너진다. 막지 못할 재앙 속에 허덕이게 된다. 장로님들을 보며 진짜 믿음인지 느끼게 해줘야 한다. 여러분들이 그 증거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

 

결론)

하나님이 길을 내시겠다 말씀하신다. 믿음으로 언약따라, 말씀 따라가라는 것이다.

1. 나의 요단을 건너라

과거의 상처, 원망, 불평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말씀 붙잡으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봐라.

2. 교회의 요단을 건너라

요단은 흘러보낸다는 뜻이다. 교회 안에 있는 요단을 다 떠나보내라. 237나라 살릴 교회로, 오직 복음만 증거하는 교회로 인도 받을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을 회복하고 오직 렘넌트들을 키우는 교회다.

3. 현장의 요단을 건너라

나의 기준, 수준, 표준 내려놓고 하나님의 기준, 수준, 표준을 붙잡으라. 가는 현장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나는 업과 현장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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