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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갈 30년 – 응답의 여정
운영자 2021-01-02 추천 0 댓글 0 조회 368

MP3

 

마가다락방교회 송구영신예배

 

20201231 송구영신 이정훈 목사

 

걸어갈 30응답의 여정

(1:1-9)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서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2021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걸어갈 30응답의 여정이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응답의 여정으로 분명히 인도하실 것이다. 말씀이 수1:1-9 말씀인데, 네가 어디로 가던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는냐. 응답 가운데 어디가든지 누구만나든지 어떤 현장에 있던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이 응답의 증거가 현장에 있길 축원한다. 우리가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이하면서 불신자들은 해도 보러가고 자기나름대로 어떤 행위, 의식하지만 우리는 왜 예배드리느냐 예배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왜 받는가. 이유가 있다. 우리는 세상에 모든 것 다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인생에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모든 것 다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고 1) 영원한 말씀이다. 그래서 우리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하는 이 시대를 대응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변하는 시대와 세상을 우리는 움직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때까지 이렇게 하셨다. 성경의 증거고 말씀따라 인도받았고, 믿음의 증인들이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그 여정에 인도하시고 영원한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하나님은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쭉 창조하시는데,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말씀으로 임하셨는데,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라. 요한복음통해 말씀하고 있다.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말씀,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런데 창3장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서 사단에게 속은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속았다. 그래서 죄가 들어오게 되고 일평생 지옥배경가운데 사는 것이다. 뭐 놓쳐서? 하나님의 말씀을 놓쳐서.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아니면 세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간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6 네피림시대에 완전 다 타락하고 무너졌다. 죄악이 완전 가득했다. 사람의 마음이 다 악하다고 했다. 그 시대에 노아인물을 불러서 방주만들어라고 했다. (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 말씀따라갔는데 당대에 완전한 자요 의인이라. 우리는 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11: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지옥배경가운데 살아가는 그들에게 하나님처럼 되보겠다. 교만함과 성공향한 그들이 바벨탑을 지었다. 그래서 내려와서 보시고는 교만과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그들에게 그것 아니다. 그래서 언어를 혼잡게 했다. 말씀이 중요하다. 그 말씀을 그런 상황가운데 창12장에 아브라함 불러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설명하려고 부르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고-. 우리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말씀따라 그래서 오늘 새해를 시작하는 첫시간에 불신자들은 다 하고싶은거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반드시 성취될 말씀붙잡고 가는 것이다. 이 말씀은 우리를 2) 완전하고 완벽하게 인도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붙잡는 것이다.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이 우리 발에 등이고 빛이다. 고백하는 것이다. 내가 죽은 자처럼 되었으나 흙가운데 빠져도 말씀으로 서성케 하느니라.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말씀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말씀 받은 선지자들이 다 쓰임받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말씀붙잡고 그 시대 포로된 시대에 성전재건에 대해 쓰임받게 하셨다. 요나에게 말씀이 임하니 그 말씀으로 니느웨에 갔는데 변화시켰다. 물론 안듣고 다시스로 도망갔다가 붙잡혀왔지만, 말씀주셔서 이런 일들을 완전하게 인도해 나가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원단을 통해 예배드리고 매주 강단을 통해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말씀은 영원하고 완전하다. 예수님께서 말씀에 성취의 주역으로 오셨다. 3)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오신 목적이 말씀성취하시려고 오셨다. 죽으신 것도 부활하신 것도 말씀성취의 삶을 사셨다.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다. 지금도 성취되고 있다.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그래서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모든 것이 말씀통해 하나님이 이루어가신다. 이땅만드신 것도 하나님, 인도하신 것도 하나님, 구원이루신 것도 하나님 다 말씀따라. 이 말씀 붙잡는 것이다. 2) 이정표가 있다. 방향. 하나님 한해에 인도하실 방향. 이 말씀에는 시간표가 있다. 이것을 보고 계획. 하나님의 말씀에 이루어가실 목표, 소원이 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한다. 운동 사업을 하던지 이정표없으면 방향을 잃어버린다. 때를 잃어버리면 제대로 살지 못한다. 목표가 없다. 향방없이 경기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내고 붙들면 된다. ? 이 말씀은 성취될 것이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정복 앞두고 모세가 12명의 정탐꾼을 보내지 않은가. 10명은 갔다와서 우리는 못들어간다고 했다. 그것이 틀린말인가? 맞는말이다. 그 사람들은 장대하고 우리는 메뚜기같은 과다.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는 절대로 못들어가고 못이긴다. 합리적이다. 맞고 객관적이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는 맞지않았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사람들이 볼 때 미쳤다고 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통곡했다고 했다. 그러나 누가 붙잡았는가. 여호수아와 갈렙. 바리새교회 힘있었다. 그러나 바리새교회통해 로마복음화가 아닌 초대교회 통해 하셨다. 하나님의 언약, 말씀따라갔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현실과 문제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현실바라보고 문제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 허락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말씀준비하면서 출14장 말씀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나와서 가면서 광야길 걸어가야 하는데 제일 처음 홍해를 만난 것이다. 필요해서 허락했는데,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14:11-12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말이되는 소리인가. 그런데 이 사람들 입장에서는 문제가 당하니 죽게되었으니 하나님의 언약보다, 내 안위, 내 생명이 더 중요한 것이다. 자기들은 또노예되면 후대들이 노예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언약성취가 또 늦춰지는 것이다. 무조건 안된다는 것이다. 원망 불평부터 하는 것이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말고 가만히 서서 너희를 향한 구원을 보라. 애굽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누가 싸우시는가? 여호와께서. 이것이 하나님의 언약이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방황하고 헷갈리는데 17절에 내가 애굽사람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때 내가 바로와 모든 군대와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얻을 때에야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2020년 마무리하고 2021년을 들어가는 이때에 올한해 들어가는 말씀주셨고 준비하면서 주신 말씀이다. 코로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고 이것을 통해 영광받으실 것이다. 그렇게 믿어졌다. 이것은 우리가 두려워하고 걱정하면서 쫄고 염려하고 불신앙하고 불평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만 준비하면 된다. 다른 것 요구안한다. ‘믿음’. 올한해 걸어갈 30년 응답의 여정으로 인도하실 것인데, 왜 여정을 선택했는가? 여정은 결과를 내기 위해 우리가 밟고 걸어가야 될 여정이 아니라. 모든 순간순간 언약적 이유와 가치가 있기에 여정이라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걸어갈 30년 모든 걸음마다 언약적 이유와 가치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여정가운데 2021년은 어떻게 인도하실 것인가.

 

1. 복음화의 여정

하나님은 몸된 교회와 성도들을 인도하실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본문 읽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는 광야를 거쳐 가나안정복 앞두고 영적인 싸움을 해야되는 실제적 전투해야되는 그런 여정을 남겨두고 있다. 그 가운데 모세가 사라지고, 믿고 따랐던 모세가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라는 차세대지도자 세워서 가나안 실제적 인도를 보고 계시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다. 어디까지 영토가 되리라 다 주겠다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든 여정은 가나안 정복 세계복음화의 여정이었다. 복음이 회복되는 여정. 복음을 회복하지 못하면 또 우리와 후대들은 노예되는 것이다. 복음화여정에 들어가지 않으면 언약적 위치 속에 있지 않으면 또 걸었던 70년의 포로생활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속국 생활 속에, 광야를 또 지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 우리에 있지 않고 복음이 회복되어지는 여정 복음화의 여정 속에 있기를 원하신다. 사단은 그 반대이다. 인간이 멸망하고 교회가 무너지고 문닫길 원한다. 2021년 한해 복음화의 여정, 보좌화의 여정, 시대서밋화의 여정가운데 있음을 위치가 있음을 알고 언약의 여정을 걸어감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복음화 빈곳, 살려내는 증인으로 세우실 것이다. 이 말씀도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이다. 1) 오직 그리스도하면 된다. 어떤 목사님이 제가 처음 과거에 있던 교회에 강단을 섰을 때 어떤 말을 하더라. 강단 설 때마다 네 인생의 마지막으로 선다고 생각하고 서라. 오늘도 그 생각이 문득 났다. 오늘 이 서는 강단이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선다면 무슨 말을 해야하는가? 말할 것이 없다.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 진짜 인생이 후대들이 성도들이 말할 때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라. ?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끝냈다. 죄문제 예수님이 끝냈다. 우리가 당해야 될 지옥문제 십자가에서 끝냈다. 일평생 따라다니며 실패, 멸망, 지옥의 나락으로 배경 속에 살게했던 사단을 십자가에서 다 끝냈다. 그래서 다 이루었다. 오직 그리스도의 언약잡고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답이다. 일어날 모든 문제의 답은 그리스도다. 그 복음화의 여정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 회복안될 때마다 노예 포로 속국되었다. 우리가 또 그 길을 후대에게 물려주어야 하는가. 저는 그러고싶지 않다. 그 재앙의 길로 걸어가는 것이 아닌, 비참한 가운데 끌려가는 인생이 아닌 복음화의 인생이 되는 삶이 되길 바란다. 2) 복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다 봤다. 여기서 무엇을 찾았는가.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찾았다. 문제를 주셔야만 하는 이유, 어려움 있어야만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홍해 나두시고 요단나두시고 여리고나두시고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님영광받으시기 위해. 하나님만이 가능하신다. 의식주와 내유익과 율법 종교묶여사는 인생이 아닌 그 현실을 넘어 사실로, 진실로보고, 진실넘어, 영적사실을 보는 것이다. 3) 복음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복음의 생명 거는 것이다. 이 복으로 생명거는데 생명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복음으로만 사람살릴 수 있다. 복음으로만 생명 구원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복음화의 흐름, 여정 없었고 흐름 막는 일에 쓰임받고 있다. 원치않게. 그러나 앞으로 여호수아 갈렙 라합은 복음화의 여정에 헌신했는데 시대를 바꾸고 변화시키고 살리는 역사를 이루어가셨다. 그 생명살릴 복음화의 여정. 개인화가 되는 것이다. 나의 복음이 붙잡혀야된다. 어디를 찔러도 복음이 나와야 된다. 복음의 가치 발견하고 사람살리는 증인으로 살아가길 원하신다. 그러면 복음의 여정으로 걸어가게 되면

 

2. 보좌화의 여정

함께하시고 역사하시게 되는 것이다.

1) 하나님의 나라다. 오늘 어디를 가든지 가는 곳마다 정복하시겠다던 하나님이 함께하겠다. 어디를 가던지 함께하겠다. 하나님나라 이루어지게 하겠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나라 보좌화의 여정은 하나님나라, 세상나라가 아닌 하나님나라로 새로운 각인, 뿌리, 체질되길 원하시는 것이다. 늘 세상 것 바라보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 하나님나라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 세상이기는 방법은 하나님나라 아니면 안되니까. 하나님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2) 보좌의 배경을 허락하셨다. 누구에게 주셨는가. 하나님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주셨다. (12:28-29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보좌의 배경. 가는 곳마다 흑암나라가 무너지고 하나님나라 임하길 원한다.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뿐만 아니라 가는 곳에 (14:19-20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왕하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그 천사는 어디안가고 지금도 보좌, 하나님자녀된 그 현장에 임하고 역사하신다. 그 비밀을 한해 누리시길 바란다. (6: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의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그 주의 사자는 지금도 우리가 기도할 때 역사한다.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신다. (12: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감옥에 갇힌 그때 기도하는데,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저와 여러분이 보좌의 여정 복음화의 여정가운데 걸어갈 때 하나님은 주의 천군과 천사를 보내사 모든 응답의 문을 여신다. 강한자를 결박해야된다. 흑암이 결박당하는 것이다. 흑암나라 무너지고 하나님나라 임하는 것이다. 3) 영적세계를 누리는 것이다. 영적세계를 보고 누리는 것이다. 그러면 반드시 정복하게 되어있다. 실제로 현장가보면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 많다.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필요한 것은 지식적인 좋은 앞선 사람의 명언이 아니다. 복음이 필요하다. 예수가 그리스도. 그 복음 선포되는 그곳에 하늘의 보좌 움직이시고 영적인 세계가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1) 모든 것을 기도로 연결. 여러분이 가는 세계가 영적인 세계이다. 회사 일하는 것도 사업 크게 해보지 않았지만 하나님나라 임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기도로. 하나님 내가 가는 현장에 하나님나라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모든 것을 기도로 인도받았는데 거기에 하나님나라 임하니 흑암나라 무너지니 불신자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살아계심을 보는 것이다. (2) 기도로 세계현장 못가니 기도로 세계여행. 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여기서 기도하는데 미국에도, 아프리카, 유럽에도 기도가 응답되어진다. 그리고 진짜 기도로 (3) 하늘과 땅을 소통하는 것이다. 하늘과 땅이 소통되어지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 이 보좌화의 여정가운데 여러분이 들어가길 바란다. 현장이 복음으로 바뀐다. 이렇게 될 때 우리를 시대서밋화의 응답으로 인도하신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를 당할자 없게하겠다. 대적할 자가 없게하리니.

 

3. 시대서밋화의 여정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대적할 자 없다. 1) 오직성령 (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시대서밋이 되었다.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이후에 (삼상16: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한 시대를 살렸다. (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내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안된다. 여호와의 영으로 되는 것이다. 오직 성령이 충만함 받으면, 이 성령충만받으면 땅끝까지 증인된다. 2) 절대불가능이 절대가능으로 바뀐다. 그렇게 세우실 것이다. 도전하는 것이다. 복음화의 여정가면서 시대서밋화에 서게된다. 3) 흑암경제 무너지고 빛의 경제 회복케 하실 것이다.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하나님이 흑암 중에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겠다 약속했다. 흑암경제 뒤엎은 것을 보면서 혼란 가운데 있지 않은가. 제가볼 때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이다. ? 다 혼란왔다. 더 큰 영적문제 온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답이 있다. 우리에게는 힘이 있다. 비밀이 있다. 하나님이 이시대를 저와 여러분에게 맡겼다. 교회 욕 얻어먹는 것, 괜찮다. 그런 사람들에 의해 움직여진적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시기 바란다. 우리가 언약 놓치면 우리 복음화의 여정에 들어가지 않으면 430년 우리인생이 된다. 광야길이 우리인생길 된다. 다시 그 길속으로 들어가지 않길 원하신다. 흑암경제 빛의 경제 문 여신다. 믿음준비하고 그릇준비하길 원하신다. 불신앙하지말고 4) 흑암문화가 빛의 문화로 바뀐다. (42:6-8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다 시대서밋 성령의 충만함 받은 성령인도받은 시대서밋 살리는 그 역사 속에 우리를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 세계화. 이 축복 속에 올 한해 인도하시는 줄 믿고, 응답의 여정 걸어가는 삶되길 바란다.

결론) 어떻게 이 복음화의 보좌화의 시대서밋화의 여정에 들어가서 믿음준비하고 하나님 응답주실 것이기에 놀라지 않도록 그릇준비하는 것이다. 믿음준비하고 그릇. 하나님은 1) 237나라 살리시겠다. 전도자통해 약속하셨다. 응답의 여정 속에 걸어가게 하시는데, 가나안 정복 말이 되는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여리고는 굳게 닫혔다. 역사하셨던 소문만 들었는데 간담이 다 녹았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겠다. 어디를 가든지 어떤 여정 속에 있던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그 역사 응답 보게하시고 감당케 하시고 정복케 하신다. 237나라 살릴 미션을 잡아라. 나는 어떻게 살릴 것인가. 237나라 섬긴다. 세계복음화를 섬기는 교회. 어떻게 섬기겠는가? 미션을 찾아내야된다. 이 미션성취의 여정을 걸어가길 바란다. 우리교회가 237나라 다민족 와서 답을 얻고 쉼을 얻고 세워져서 복음으로 확립되어 다시 파송되는 우리교회가 플렛폼의 응답을 받는, 2) 치유사역. 반드시 필요하다. 치유 사람들이 시대가 발전할수록 변할수록 영적인 혼란이 계속 온다. 여기에 저와 여러분은 치유에 대한 인턴쉽의 주역되어야 한다. 치유의 시작은 구원이다. 치유의 과정은 신분과 권세누림이다. 결론은 증인되는 것이다. 여러분 가정 개인 자녀 어려움있을 수 있다. 그것은 시대살리라고 여러분에게 주신 것이다. 인턴쉽의 주역으로. 치유센터 반드시 응답받아야 한다. 24할 수 있는 치유센터 있어야 한다. 그냥 교회 임마누엘교회 하는 것보고 좋겠다가 아니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응답의 여정으로 인도하신다. 믿음과 그릇준비하면 된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의 후대 사단에게 더 이상 빼앗길 수 없다. 인재 더 이상 사단에게 귀신들린 자에게 맡길 수 없다. 3) 서밋키우는 공동체. 여기서 훈련도 하고 교육도 하고 다 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시스템만들면 된다. 그 사람들에게 세상지식 더 배우려고 아등바등하고 하는 것 제자아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 아니다. 예수믿는다고 핍박은 당연하다 받아들이고 절대적 계획 발견하고 거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영향받아 섭섭해하고 걱정하고 염려하지마라. 불신자에게 사단에게 인재를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2021년 세워가는 본격적응답을 허락하실 것이다. 걸어갈 30년 응답의 여정 증인으로 쓰임받고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가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느니라. 믿음의 증인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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